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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미군기지연구회, 미군기지 주변 오염사례 연구 논의

기사승인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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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평택미군기지연구회 간담회
부천 미군기지 반환구역 현장견학 계획


 

   
 

 

평택시의회 평택미군기지연구회가 지난 5월 27일 시의회 2층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단체 구성 후 세 번째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한 평택미군기지연구회 대표의원을 비롯해 홍선의·곽미연·최은영 평택시의회 의원과 연구회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먼저 주한미군기지 현황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 건과 연구용역 착수보고 건 등 지난 4월과 5월 연구단체 활동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다른지역 미군기지 주변 토양·수질오염 사례를 알아보기 위한 부천 미군기지 반환구역 현장 견학 계획과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종한 대표의원은 “평택은 두 개의 미군기지가 주둔하고 있는 특수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앞으로 시민과 미군과의 상생 발전방안이 중요시되고 있다”며, “이번 연구회가 주한미군기지 공여구역 관련 과거와 현재 실태조사와 현행 법 제도와 국내외 사례를 검토해 활발하고 생산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내실 있는 연구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미군기지연구회는 평택시의회 의원과 평택평화센터 관계자 등 외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평택시의회 의원 연구단체’로 평택 미군기지로 인한 사회적 영향과 문제점 분석을 통해 미군과 상생하며 지역발전을 꾀하고자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허훈 기자 ptsisa_hoon@daum.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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