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9 비긴급 신고자제캠페인, “비긴급 전화는 110으로 신고”

기사승인 2022.05.18  

공유
default_news_ad1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신속한 소방 출동을 위해 비긴급 신고 자제를 당부하는 내용의 ‘내려주세영’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내려주세영’ 캠페인은 긴급하지 않을 경우 119 신고를 자제하고, 정부 민원 안내 콜센터인 ‘110’으로 신고해 주기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화기 숫자버튼 9번에서 하단에 있는 0번으로 손가락을 내려 신고해 달라는 의미와 긴급하지 않은 신고 전화는 전화기를 내려달라는 복합적인 의미가 포함된 캠페인이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내려주세영’ 캠페인 홍보 영상과 비긴급 신고 사례 등이 담긴 카드뉴스를 제작해 TV와 라디오, G버스 광고 등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내려주세영’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해 소방공무원뿐만 아니라 도민 참여를 통한 SNS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개그맨 정찬민과 조수연, 가수 박지헌, 배우 조연우 등이 릴레이 캠페인 홍보 영상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최병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비긴급 신고 처리로 정작 긴급 신고에 신속 대처를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올바른 신고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허훈 기자 ptsisa_hoon@daum.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