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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상임위원회, 5명→6명까지로 정수 변경

기사승인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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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0회 임시회 개최, 의원 정수 증가로 조례 개정
의원 수 2명 증가,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원 수 조정


 

   
 

평택시의회가 5월 4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 등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본회의를 열고 제230회 임시회를 진행했다. 

이날 임시회는 원포인트 회의로 시의회 의원 정수 증가에 따라 상임위원회 위원정수 변경을 골자로 하는 ‘평택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 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자치행정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산업환경위원회 위원정수는 각각 기존 5명에서 ‘6명 이내’로 조정됐다.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은 “원포인트 임시회로 변화한 여건에 맞춰 상임위원회 위원정수를 조정했다”며, “다가오는 제9대 의회에서도 시민을 위해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내실을 충실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4월 28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군의회 의원 정수와 시·군의원 선거구를 조정했다. 평택시의회 의원정수는 기존 지역구 14명과 비례대표 2명에서 지역구 16명, 비례대표 2명인 18명으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보다 2명 증가했다. 

임봄 기자 foxant@hanmail.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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