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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만도 평택사업장

기사승인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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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오닝 쌀로 이웃사랑 

 

   
 

주식회사 만도가 4월 22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700만원 상당의 슈퍼오닝 쌀 20㎏ 100포를 전달하는 자리를 갖고 4월 26일 평택시서부복지타운을 방문해 직접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만도 평택사업장은 자동차를 감속 또는 정지시키는 제동 장치를 생산하는 업체다. 만도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 청소년에게 매년 장학금 4000만원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2021년 10월에는 임직원 550여명이 모은 성금과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후원하면서 한결같은 이웃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이재영 만도 평택사업장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후원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로 마음까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평택시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있다”며, “후원해준 만도와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슈퍼오닝 쌀은 평택지역 노인복지관 네 곳과 종합복지관 두 곳에 배분했으며, 평택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임봄 기자 foxant@hanmail.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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