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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한국알박

기사승인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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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물품 기부

 

   
 

한국ULVAC알박이 지난 4월 14일 과일과 생활용품으로 꾸려진 200만원 상당의 알찬박스를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한국알박은 1952년 설립된 일본알박을 모회사로 해 1995년 설립된 한국 법인이다.

2000년 평택시 청북읍 어연한산산업단지에 제1공장을 설립한 이래로, 지난 20여 년 진공 장비의 전문 제조 메이커로 여러 분야의 전 공정 장비 제조·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알박은 2021년부터 평택지역사회에 알찬박스를 전달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알찬박스는 과일, 파스, 살충제 등의 물품으로 꾸려져 있으며, 평택북부노인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원경애 한국알박 봉사회장은 “직원들과 함께 실생활에 조금이라도 유용하게 사용될 물품으로 구성한 알찬박스를 지역사회 이웃들이 전달받고 웃음이 피어나길 바란다”며, “따뜻한 봄을 맞이하며 우리 한국알박도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석 평택북부노인복지관장은 “알찬박스를 보니 이용자들을 위해 세심하게 챙겨주신 따뜻한 진심이 보여 벌써 웃음이 피어난다”며, “전해주신 알찬박스는 도움이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허훈 기자 ptsisa_hoon@daum.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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