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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슈퍼오닝농업대학, 3개 학과 전문 농업인 64명 졸업

기사승인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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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과·미래농업과·체험농업과 운영
일대 일 현장코칭 교육, 교육생 호응 얻어


 

   
 

평택시가 11월 17일 오성면 숙성리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14회 슈퍼오닝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세계를 주도하는 농업인이 되자’라는 교훈을 바탕으로 2008년부터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고 있다. 올해는 친환경농업과, 미래농업과, 체험농업과를 운영했으며 77명이 입학해 최종 64명이 졸업했다.

올해 학사운영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선진지 연수, 워크숍이 취소됐으나, 학과별 전공교육과 현장교육은 대면교육으로 진행했다. 입학식과 연구과제 발표회 등 일부과정은 비대면과 대면 방식을 병행했다. 특히 올해는 세미나 대신 일대 일 현장코칭 교육을 추진해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졸업식은 슈퍼오닝농업대학의 학장인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홍선의 평택시의장과 유의동·홍기원 국회의원, 김희수 슈퍼오닝농업대학 총동문회장, 농업관련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강당 입실 전 체온확인과 감기증상 여부 확인,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철저히 했으며, 졸업생 간 1m 거리두기와 출입인원을 100명 이내로 제한해 진행됐다.

임봄 기자 foxant@hanmail.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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