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렉스턴 스포츠, 해외 우수 모델 선정

기사승인 2021.01.20  

공유
default_news_ad1

영국 다수의 자동차전문지로부터 우수한 평가
쌍용차, 라인업 다양화로 수출시장 확대 노력


 

   
 

쌍용자동차가 영국 다수의 자동차 전문지에서 렉스턴 스포츠가 잇달아 우수 모델로 선정되는 등 해외시장에서 꾸준히 제품력과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렉스턴 스포츠는 최근 유럽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지 ‘What Car, 왓 카’가 주최하는 제44회 왓 카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Best Pick-up, 최고의 픽업’ 부문에 선정됐다.

왓 카는 렉스턴 스포츠에 대해 “뛰어난 적재능력으로 픽업의 궁극적인 용도를 가장 잘 충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세련된 엔진과 스마트한 인테리어 덕분에 우수한 주행능력과 사용감을 즐길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 포바이포’ 역시 2021 올해의 픽업 어워즈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최고 가치상, Best Value’에, 렉스턴 스포츠 칸 ‘최고의 개성 있는 자동차, Best Individual Model’에 선정했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3년 연속 최고의 픽업 모델에 선정되며 여전한 인기를 확인했다.

포바이포는 “픽업시장에는 상품성을 갖춘 합리적인 모델들이 즐비하지만, 그 무엇도 가격, 사양, 토잉 능력, 화물탑재 능력 등을 모두 갖춘 렉스턴 스포츠를 능가하지 못한다”고 평가했으며,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보다 길어진 휠베이스 덕분에 적재량이 늘어나 실용성이 한층 더 향상된 새로운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해 7월 자동차 전문지 ‘DieselCar & EcoCar Magazine, 디젤차&친환경차 매거진’이 선정한 2020 올해의 톱50 자동차 어워즈에서도 2년 연속 픽업 부문 최고 모델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제품력과 합리성을 바탕으로 영국시장에서 굳건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크게 위축된 상황 속에서도 잇단 수상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만큼, 적극적인 브랜드 인지도 제고 활동과 라인업의 다양화를 통해 수출시장을 확대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훈 기자 ptsisa_hoon@daum.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