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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쌍용자동차 협력 중소기업 긴급지원

기사승인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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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비대면 패스트트랙 가동 신속지원
올해 1조 3003억 원 규모로 중소기업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쌍용자동차 회생개시 신청에 따른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정책자금 비대면 패스트트랙을 가동해 신속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A기업은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칸 DECK-TRIM과 병원용 배선카 등을 생산하는 연매출 60억 원 규모의 우수 기술력 보유 중소기업으로 이번에 주 거래처인 쌍용자동차 사태로 인해 단기적인 경영애로가 발생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쌍용자동차 협력기업 전용 상담창구를 통해 정책자금을 신청 받아 기업긴급지원프로그램인 앰뷸런스맨을 활용, 비대면으로 3억 원의 경영안정자금을 긴급 지원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 등 경기지역 5개 본·지부는 올해도 약 1조 3003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 피해기업, 쌍용자동차 협력기업 등 긴급경영애로 기업과 더불어 포스트코로나 시대 성장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혁신성장, 한국형 뉴딜분야에 정책자금을 집중 지원하게 된다. 

임봄 기자 foxant@hanmail.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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