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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고령신씨삼괴당파종약회

기사승인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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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 함께 극복해요~

 

   
 

 

한글 창재의 주역 보한재 신숙주의 후손 모임인 고령신씨삼괴당파종약회가 지난 6월 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10㎏ 백미 50포를 청북읍에 기부했다.

신봉식 고령신씨삼괴당파종약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자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승기 평택시 청북읍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합심하고 노력해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종식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청북읍은 전달받은 백미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또는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허훈 기자 ptsisa_hoon@daum.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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