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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2019년 회계연도 ‘칼날 심사’

기사승인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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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제21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예결위 선임,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사


 

   
 

 

평택시의회가 제21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지난해 ‘2019 회계연도 결산 승인 안’ 심사 등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6월 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1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번 정례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6월 2일부터 4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6월 5일부터 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9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19 회계연도 결산 승인 안’을 심사한다. 6월 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부의안건을 의결하고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평택시의회는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홍선의·이윤하·강정구·최은영 의원과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곽미연·권현미·이종한·이해금 의원 모두 8명이 선임됐다.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등교 수업이 시작된 학교 현장의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교육기관이 합심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 달라”고 당부하고, 결산 심사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숫자만이 아니라 단위사업별 사업목적이나 효과를 달성했는지 등 성과 중심의 결산 실적을 냉정히 평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허훈 기자 ptsisa_hoon@daum.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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