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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읍 도곡리 상권, 환경 정비 ‘힘 모아’

기사승인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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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립 불법 광고물·적치물 정비, 자발적 철거 요청
6월부터 자진철거 계도, 이후 행정대집행으로 정비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 상업지역의 쾌적하고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5월 28일 안중출장소장과 포승읍장, 도곡리 마을 대표, 상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간담회가 실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곡리 상업지역에 무분별하게 난립해 시민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에어라이트 등 불법 광고물과 적치물 정비 계획을 알렸으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철거 협조를 요청했다.

상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상가 지역 대형차량 불법 주차단속, 하수시설 정비, 가로수 방역, 도로적치물로 인한 악취문제 해결 등을 건의했다.

유인록 평택시 안중출장소장은 불법 주차단속, 하수시설 정비 해결과 도곡리 상업지역 활성화를 위한 연차별 보도블록 정비 등 다양한 사업계획을 설명하면서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에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승읍은 오는 6월부터 에어라이트 등 불법 광고물을 자진철거 하도록 계도하고, 계도 이후 조치하지 않은 불법 광고물은 안중출장소와 협조해 행정대집행을 통해 정비할 예정이다.

임봄 기자 foxant@hanmail.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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