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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경기도의회 의원, 평택~강남 광역버스 운행계획 점검

기사승인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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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푸르지오~강남역 노선 6600번 8월 운행
하루 36회 운행, 배다리공원·법원·진위역 경유


 

   
 

 

오명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이 지난 5월 12일 평택 신대동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 버스정책과로부터 평택∼강남역 간 광역버스 6600번에 대한 운행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날 보고에서 김상수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 “6600번 버스는 평택시 비전동 비전푸르지오에서 출발해 강남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노선으로, 서울 도심지로 1시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며, “평일 9대, 모두 36회 운행하며 기점 첫차 5시 30분, 종점 막차시간 오전 12시 20분으로 출퇴근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고 보고했다.

오명근 경기도의회 의원은 “강남 방면 환승할인이 적용되는 광역버스를 운행해 강남 등 서울 도심지 대중교통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평택~서울의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 시민에게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버스노선 신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오명근 도의원은 “6600번 버스의 운행개시를 시작으로 광역교통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선을 확대 운영해 평택시민의 교통복지 수요를 충족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6600번 직행좌석형 버스는 평택시 비전동 비전푸르지오를 기점으로, 죽백동 배다리생태공원과 우미린센트럴파크, 이곡마을7단지, 동삭동 서제자이아파트와 법원, 센트럴자이1단지, 동삭현대아파트, 장안동 한국복지대학교, 진위면 하북리 진위역, 오산IC, 경부고속도로, 반포IC, 신논현역을 거쳐 종점인 강남역까지 편도 66.3㎞ 구간을 운행한다.

운행시간은 평택 출발 첫차가 오전 5시 30분, 막차가 오후 11시이며, 강남역 출발 첫차는 오전 7시 10분, 막차는 오전 12시 20분이다. 대원고속에서 모두 9대를 운행해 하루 36회 운영되며 오는 8월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허훈 기자 ptsisa_hoon@daum.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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