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평택시 도시개발 방안 찾기 ‘한마음’

기사승인 2019.10.08  

공유
default_news_ad1

평택시, 도시 관련 8개 위원회 통합 워크숍
도시의 미래전략 초석 마련, 도시정책 논의


 

   
 

 

평택시가 10월 1일 도시 미래전략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도시 관련 8개 위원회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가능한 미래 평택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도시, 건축, 경관, 녹지, 교통분야 등 8개 위원회를 통합해 추진한 첫 번째 자리로, 평택의 도시문제 진단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등 최신 도시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

워크숍에서는 정창무 서울대 교수와, 홍광표 동국대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미래 그린도시로써 평택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각 위원회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7개 분과의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시간에는 ▲저출산 고령화에 대비하기 위한 스마트컴팩트시티 ▲도시개발에서 도시 관리로의 전환 ▲미세먼지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임야, 수변자원에 대한 보전의 필요성 등 평택의 미래전략 수립에 다양한 주제들이 집중 논의됐다. 이어진 자유 정책발언 시간에는 각 분야의 지속적인 논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시도된 이번 워크숍을 정례화하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양적 성장에 따른 도시기반시설 부족 문제, 공동주택 위주의 주택공급으로 인한 도시 경관의 획일화, 도시숲 조성 등을 통한 산림자원 확보 등 평택시가 고민하고 있는 현안이 많다”며 “이러한 현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미래 평택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임봄 기자 foxant@hanmail.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