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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종합사회복지관, 주거취약계층 개선 노력

기사승인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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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
JK집수리봉사단과 도배·장판 진행


 

   
 

 

합정종합사회복지관과 JK집수리봉사단이 지난 10월 6일 팽성읍 안정리 사례관리 대상자 주거지에서 ‘취약계층 주거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합정종합사회복지관과 JK집수리봉사단은 사례관리 대상자 김 모 씨의 거주지를 방문해 도배, 장판은 물론 베란다의 낡은 바닥을 제거한 후 새로 만든 나무 바닥을 설치했으며 전등까지 모두 교체했다.

사례관리 대상자 김 모 씨는 심한 지체장애로 인해 거동이 매우 불편한 상황이었다. 또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한 지 10년이 넘어 곰팡이가 피고 장판이 들떠있었으며, 베란다 바닥은 깨져서 물이 아랫집으로 새고 세탁기의 균형조차 맞지 않을 만큼 파손 정도가 심각한 상태였다.

이날 주거개선사업 완료 후 사례관리 대상자 김 모 씨는 “집을 수리해줘서 너무나도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재오 합정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또는 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허훈 기자 ptsisa_hoon@daum.net

<저작권자 © 평택시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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